너흰 모두 / 기차를 타고있지
너의 꿈을 / 향할 거라 믿고있지
하지만 너 / 그건 알고 있니
그 기차가 / 어딜 가는지 넌 아직몰라
너의 꿈을 / 누구에게 싣지 마
너의 미랜 / 네가 만들어가는 것
너의 맘을 / 이젠 줄 수 있다고
너의 맘은 / 오직 너만 갖는 것
너흰 아직 / 기차를 타고있지
혼자 가긴 / 무섭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너 / 그건 알고 있니
혼자란 건 / 진짜 혼자가 아니란 걸
너의 꿈을 / 누구에게 싣지 마
너의 미랜 / 네가 만들어가는 것
너의 맘을 / 이젠 줄 수 있다고
너의 맘은 / 오직 너만 갖는 것
더이상 어린 애가 아냐
이젠 너도 날아가야해
그래 힘든일인 건 알아
하지만 지금 못하면 영원히 할 수 없는 걸
너의 꿈을 / 누구에게 싣지 마
너의 미랜 / 네가 만들어가는 것
너의 맘을 / 이젠 줄 수 있다고
너의 맘은 / 오직 너만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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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많은 활동은 한 건 아니었는데, 받게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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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워, 너희들 모두.
너희들이 욕하는 그들의 모습이, 너희들 속에서도 그대로 보여. 그래서 역겨워.
너넨 기초적인 개념마저도 잡질 못했어, 미안하지만. 그건 너네의 성실성의 문제야.
걱정된다, 너네...
너네의 문제를 짚어주는 사람이 너무 안보이는 것도 걱정되고...
지들끼리 뭉쳐서 싸잡아 욕하는 꼴은 말이지, 네이버 댓글에서나 볼 수 있는 줄 알았는데...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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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관련은 인권위원회인데 왜 여성은 여성부냐,
왜 차별받는 사람 많은데 여성만 부로 다뤄주냐.
현실을 보세요. 물론 모든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건 저도 동의합니다만, 현실은 그걸 허락하지 못할겁니다. 게다가 일상 속에서 가부장제와 남성우월주의가 얼마나 만연해 있습니까? 가부장제에 익숙해진 남성의 눈으로 보면 미약해보이는 것도, ‘다른 시각’에서 보면, 분명히 다릅니다. 분명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해보세요, 당신은 여성의 목소리에 진정으로 귀기울여보았나요? 그냥 뉴스에서 한두마디 읽은 걸론, 당연히 부족합니다. 직접 그들이 쓴 여성주의에 대한 책이라도 단 한 권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정말?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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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성부 좋아하는 건 일부 극렬 페미니스트밖에 없으니, 전 극렬 페미니스트군요. 하하하!
좋아요, 전 페미니스트가 좋으니까요. 그리고 전 저를 이미 옛날부터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해왔다구요.
당신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이 뭔진 모르겠지만, 페미니즘이 그리 대단한 건 줄 아셨나요? 네, 대단하긴 하죠. 기존 사고방식을 뒤집는 거니까. 근데, 남성인 제가 왜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지 아시나요? 페미니즘은 ‘여성 우선’이 아니라 ‘공존’을 다루고 있거든요. 당신이 생각하는 ‘여성우월’은 페미니즘이 아니라 얼치기 여성우월주의고, 그건 남성우월주의랑 똑같은 거에요.
(아, 거부감이 너무 심해서 페미니즘까지 여성우월주의로 본다면, 그저 웃지요, 허허.)
아참, 여성부 없애면... 성폭력 피해 여성은 어디 가서 상담해야 하죠? 상담기관 만들고 예전처럼 하자구요? 성평등 정책은 어디서 세우죠? 법안은 어떻게 기획하죠? 그냥 국회에 다 맡길까요? 진짜? 맡겨도 되요?
P.S. 당신의 편견을 위해 『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지음, 교양인)을 권합니다.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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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유저의 한, 많이 맺혔으리란 거, 잘 짐작한다.
하지만 난, 스킨을 제작할 때 FF, IE, Opera로만 테스트하지, 사파리로는 절대 테스트하지 않는다.
왜냐고?
난 맥이 없다! 핵을 해서 잠시 썼던 때도 있었는데, 그거 할 짓 아니다.
무선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일단 없고, 모니터 여러개 쓰려면 재부팅 해야 하고, 10.4.8 업데이트 때 문제가 크게 생겨서 결국 나도 포기해버렸다.
그럼 사파리와 같은 엔진을 쓰는, KDE에 있는 Konqueror를 쓰면 되지 않냐고 물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난 그만큼 하드 용량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 내 하드, 부족해서 미칠 지경이다. 요새 (옛날엔 안 보던) 동영상을 좀 보다 보니,
80GB 68GB 하드에는 도저히 깔 공간이 없더라.
사파리 유저의 한이나 설움,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해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사파리 유저들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서핑할 수 있는 날을, 나도 간절히 기다린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엔 사파리 자체가 자초한 화도 몇 가지 있다. 학생이라 쉽게 MacBook을 ‘지를’ 수 없는 난,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사파리 지원을 포기한다.
P.S. 요새 IE6과 IE7, 그리고 Firefox / Opera, 이 네개 브라우저가 모두 다 따로따로 놀다보니, 개발자 분들 아마 죽어날 지경이리라. 여백과 크기가 단 픽셀만 망가져도 전체 사이트가 이상해 질 수도 있는 게 CSS이다보니 말이다.
사실 이 글의 앞부분, 내가 의도적으로 강하게, 경어로 작성한 건 ‘사파리 사용자들의 파이어폭스 (혹은 파이어폭스 사용자) 때리기’가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몇몇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그럼 파이어폭스 쓰세염^^ 맥에도 파이어폭스가 돌아가잖아염^^;’과 같은 식으로 대처한 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웹 표준 진영 일반에 그렇게 과도한 ‘태클’을 거는 것 역시 (일반화의) 잘못이라 본다.
하나만 더 덧붙이면,
WORLD situation through ZF's eye 복구는 나도 언제 될 지 모르는 상황이다. 누구는 잘 들어가진다고 하는 데, 난 전혀 들어가지지 않아서 말이지.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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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Sticky 스킨이 돌아왔습니다! 이 얼마만입니까 ㅠㅠ
가벼운 곳에 사용하려고 만들었다, 용도폐기(?)된 이후로 놓은 스킨이었는데, 다시 사용하니 감회가 새롭군요.
좋습니다. Tattertools 1.1의 등장으로 위의 메뉴가 "위치확인" 기능까지 더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제 좀 티스토리도 '내
블로그'라는 기분이 드는군요.:)
* ZF.sticky 1.1의 특징1. 위의 메뉴가 롤오버 형식으로 구현되어있으며, '위치확인'의 기능도 겸합니다.
2. 스타일체인지 시스템으로
보는 사람이 블로그의 색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3. 전체적으로 '스티키 노트(대표적으로, 포스트잍)' 느낌의 파스텔 톤의 색상을 사용하였습니다.
4. 사이드바 기능을 이용, 사이드바를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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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를 보시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
1. 로그인을 하고, 툴바를 켜면 위의 메뉴가 완전히 가려집니다.
2. 툴바를 닫으면 위의 메뉴가 전혀 동작하지 않습니다. (롤오버 효과, 링크, 모두 다 죽습니다)
3. 로그아웃을 하면 메뉴가 보란듯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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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자동 싱크가 시작된 이후에, 올
블로그에 펌글이 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실시간 인기글 2위
광고글도...

실시간 인기글 7
물론, 저 포스트 자체는 광고 포스트가 아닌 걸로 보이지만, 포스트 끝에 붙어있는 광고와,
블로그 이름 등으로 보아 저 글은 "광고용 미끼"가 아닌지, 대단히 큰 의심이 든다.
이거, 어찌 해야 할지.
P.S. 저 두 글은, 모두 다음
블로그에서 온 글이다.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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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love is not the easy thing 사랑은 쉬운 게 아닙니다.
The only baggage you can bring... 당신이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짐이죠.
And love is not the easy thing... 사랑은 쉬운 게 아닙니다.
The only baggage you can bring 당신이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짐이죠.
Is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그건 당신이 남기고 갈 수 없는, 전부입니다.
And if the darkness is to keep us apart 만약 어둠이 우릴 갈라놓고,
And if the daylight feels like it's a long way off 햇살이 (너무) 멀리 떨어져있음을 느끼고,
And if your glass heart should crack 당신의 유리로 된 심장이 깨지고,
And for a second you turn back 그리고 당신이 돌아서면...
Oh no, be strong 안되요, 강해지세요-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계속 걸어요
What you got, they can't steal it 당신이 가진 걸 그들은 뺏을 수 없어요
No they can't even feel it 그리고 느낄 수도 없어요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계속 걸어요
Stay safe tonight... 오늘 밤도 무사하세요...
You're packing a suitcase for a place none of us has been 당신은 우리가 모르는 곳으로 떠날 짐을 싸고 있습니다
A place that has to be believed to be seen 한 번 봤다고 믿던 그곳으로
You could have flown away 당신은 멀리 떠날 수도 있었죠
A singing bird in an open cage 열린 새장에서 노래하는,
Who will only fly, only fly for freedom 오로지 자유만을 위해 날아다니는 새처럼...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계속 걸어요
What you got they can't deny it 당신이 가진 걸 그들은 부정할 수 없어요
Can't sell it or buy it 그리고 살 수도, 팔 수도 없어요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계속 걸어요
Stay safe tonight 오늘 밤도 무사하세요...
And I know it aches 아픈 거 알아요,
And your heart it breaks 심장이 깨질 거 같단 것도 알아요,
And you can only take so much 하지만 그게 다인걸요.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계속 걸어요...
Home...hard to know what it is if you never had one 집, 그걸 가진 적이 없다면 그게 뭔지 잘 모르시겠죠
Home...I can't say where it is but I know I'm going home 집, 어딨는 지 모르지만, 그곳에 제가 가고있다는 건 알아요...
That's where the hurt is 상처가 있는 곳이 바로 거기죠...
I know it aches 아픈 거 알아요,
How your heart it breaks 심장이 깨질 거 같단 것도 알아요,
And you can only take so much 하지만 그게 다인걸요...
Walk on, walk on 계속 걸어요...
Leave it behind - 남겨두고 가세요
You've got to leave it behind 꼭 남겨두고 가셔야 해요
All that you fashion 당신이 만든 모든 것,
All that you make 당신이 창조한 모든 것,
All that you build 당신이 이룩한 모든 것,
All that you break 당신이 부순 모든 것,
All that you measure 당신이 평가한 모든 것,
All that you steal 당신이 훔친 모든 것,
All this you can leave behind 이것들은 남겨두고 갈 수 있어요...
All that you reason 당신이 생각한 모든 것,
All that you sense 당신이 느낀 모든 것,
All that you speak 당신이 말한 모든 것,
All you dress up 당신이 꾸민 모든 것,
All that you scheme... 당신이 계획한 모든 것...
Dedicated to Aung San Suu Kyi
Music: U2
Lyrics: Bono
Produced by: Daniel Lanois and Brian Eno
Engineered by: Richard Rainey
Assited by: Chirs Heaney
Additional production by: Steve Lillywhite
Mixed by: Steve Lillywhite
Additional engineering: Stephen Harris
Assited by: Alvin Swee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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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음악이 천한 것이라며 '딴따라'들이나 하는 거란다.
어떤 사람들은, 락이라는 장르는 저질 장르란다.
맘대로들 생각하든 말든, 난 신경 안 쓴다.
어찌됐든, 내가 아는 범위 안에서, 가장 위대한 노래 두개는, 다 락이었으니까.
Imagine, 그리고 Walk on.
P.S. 번역 추가. 엄청 허접하니, 양해해주시길 (그래도 all that you fashion을 '당신의 패션감각'이라고 번역하진 않았어요[...])
P.S. 2. 잘못 퍼와서 That's where the heart is가 되어버린[...] 죄송합니다;
Posted by mind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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